파라디소 스튜디오: 시칠리아 섬의 작은 극장🎥
서울 동대문구 용두역, 5번출구 도보 1분
서울 동대문구 용두역, 5번출구 도보 1분
토토와 알프레도가 사랑했던 시칠리아 섬의 작은 극장, 스튜디오 파라디소를 내어드립니다.
⦁ 총 4층, 열당 8개. 스튜디오를 위해 직접 제작한 32개의 빈티지 극장 의자가 설치되어 있습니다.
⦁ 블라인드 설치로 낮에도 어두운 극장 내부를 표현할 수 있어요. 볕이 잘 들기 때문에 낮에도 빛속에 담긴 독특한 극장의 분위기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.
⦁ 모든 소품들은 직접 디자인/제작하거나 빈티지로 수집한 오리지널로 이루어져있습니다. 몸만 오셔도 화각 속에 흠뻑 분위기를 입힐 수 있습니다.
*동일 제품을 구할 수 없는 빈티지 소품의 특성 상, 촬영 도중 파손 될 경우 다른 제품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.
반드시 필요한 소품이 있다면 예약 전 문의해주세요.

대중교통::
⦁ 지하철 2호선(지선) 용두역: 5번 출구 도보 1분
주차::
⦁ 주차가 필요하신 경우 미리 차량번호 말씀주시면 등록이 가능합니다.
⦁ 주차 위치: 서울시 동대문구 정릉천동로 36 래미안 허브리츠 정문
⦁ 기본 예약*(80,000원)*기준 최대 1대 까지 주차가 가능합니다.
⦁ 소품이나 장비 등을 내리기 위해 정차가 필요할 경우 건물 뒷편의 주차장을 활용해주세요.
*월 주차 대수가 한정되어 있어 예약 당 1대만 제공 드리고 있습니다. 너른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.
아래 이미지를 클릭해 각 공간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확인해 보세요.
*각 스튜디오는 서로 도보 10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, 연이어 예약하여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