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ouble Features:
영화 속의 한 장면을

잠시 내어드립니다.

분주한 사람들 속 무심히 다가오던 경찰을 마주친 매대 부터, 어린 시절을 함께한 좁지만 작은 극장, 새벽까지 이어진 공연이 끝나 텅 빈 무대까지.

사랑하는 장면들을 오래 간직하기 위해 만든 세 가지의 스튜디오를 소개합니다.

 

문을 여는 순간 펼쳐지는 영화 속의 한 장면을 지금 만나보세요.

골드핀치 스튜디오:

금붕어가 함께하는 도시 속의 홍콩🦜

파라디소 스튜디오:

시칠리아 섬의 작은 극장🎥

린다린다 스튜디오: 

시티팝이 흐르는 나가노의 레트로 공연장🎤